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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전시회] 제40회 2009 한국전자전 (KES2009)
2009/10/17 22:40


  


Korea Electronics Show

일산 킨텍스에서 2009 한국전자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무려 40회째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이며, 8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유서 깊은 전시회 였지만,
여전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강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행사라는 느낌은 저버릴 수 없었다.

삼성전자는 'LED TV'와 '휴대폰'이 참관객의 인기를 끌었다.
아직 미출시된 '옴니아2'와 패션 디자이너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손잡고 만들어낸 명품 스마트폰 'GT-B7650' 등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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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을 맞이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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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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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 폰.



또한, 삼성전자는 55인치 240㎐ TV 패널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는데,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화질이 특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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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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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PDP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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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얇은 LED TV



LG전자도 주요 휴대폰 전략 제품인 '뉴초콜릿폰' 을 출시하였고, TV화면과 테두리의 경계선을 없앤 '보더리스 LCD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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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리스 TV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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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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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보더리스 TV.




클래식 TV 등도 흥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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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초콜릿폰은 21:9의 화면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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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키패드 장착. 미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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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모드 전환 가능. 클래식 TV.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하는 국내외 최첨단 신기술과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다음에 열릴 행사 역시
기대하게 한다.

-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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