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 2.0 INNOVATION
인터넷의 새로운 화두 - 웹2.0
인터넷이 웹2.0으로 뜨겁다.
한때 대박 열풍이 불면서 인터넷 업계가 술렁이던 때를 다시 연상케 한다.
물론 2000년대 초반 인터넷 관련 업체에 버블이 제거되면서 시들했었지만 웹2.0열풍으로 뜨거웠던 열기를 만회할 기세이다.
순풍에 돛을 단 것처럼 웹2.0은 '구글'이나 '유투브'같은 인터넷 업체들 뿐만 아니라 최근 유행하는 'UCC'나 '블로그' 등도 가세하여 IT분야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과연 이 웹2.0의 페러다임이 어떻게 진행될지 사뭇 궁금해지는데 이 책이 그러한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 자극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웹2.0 관련 서적의 등장
얼마 전 웹2.0 경제학(김국현 지음/황금부엉이) ,웹 진화론(우메다 모치오 지음/재인) 등 웹2.0과 관련된 서적을 구입하고 읽어봤던 터라 웹2.0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하고 기업적인 측면에서 웹2.0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것인지를 이해하는데 위의 책들이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인터넷의 새로운 흐름인 이 웹2.0의 동향을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는 다른 무엇인가 필요할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던 차에 알기 쉽게 정리된 'WEB 2.0 INNOVATION' 이라는 책이 등장하여 더없이 반가웠다.
관련 용어 등을 상세히 설명
웹2.0의 기본 입문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웹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특히 관련 용어나 참고가 될 만한 사이트를 보충 설명으로 페이지마다 잘 해설해 주고 있어서(우측 그림 참조) 그간 업무에 바쁜 나머지 웹 분야의 관심을 뒤로 미뤄뒀던 IT관련 종사자들이나 웹2.0에 새로 관심을 갖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해 보고 관련된 기사를 참조하면서 느낀 바를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적어보기로 했다. 따라서 지금 읽고 있는 페이지에서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읽으면서 요점을 정리해보며 '웹2.0 새로운 변화'라는 주제로 이 블로그에 연재 형식으로 올려 볼 계획이다.
물론 잘 정리하여 온전한 글로 형성될지 의문이 들지만...
-努力-
조선일보 2007.01.01 / 경제 B2 면 기사에서는 웹2.0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웹2.0=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만들어가는 인터넷의 새로운 흐름을 일컫는 말. 참여·공유·개방을 내세운 웹2.0은 2000년 전후의 인터넷 열풍과 처절한 붕괴 과정을 딛고, 새롭게 떠오르는 인터넷 기업의 특징이기도 하다.
UCC(사용자제작콘텐츠), 블로그(개인홈페이지), 공개 백과사전 등이 대표적인 웹2.0 서비스다.
Trackback Address
http://kyw.pe.kr/trackback/32